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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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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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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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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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비밀
읽어봐야 할 책들을 닥치는대로 사들이기만 한 덕에 책상 한켠에 어느덧 짐이 되버린 책 중에 한 권을 어제 단숨에 읽어버렸다. 경제학에 대해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나에게는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23 thing 를 목차로 훓어봤을 때 단숨에 읽어버려야 한다는 강박관념 비슷한 것이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는 자유시장경제에 관하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릇된 생각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담겨있다. 완전한 자유란 상식이 있는 인간 사회에서 존재할 수 없으며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자유의 의미는 일정한 규범 즉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규율 하에서 이루어지는 자율의 개념이 더 적합하다는 도올 김용옥 선생의 이야기와도 일맥 상통하는 면이 있다. 인간 사회의 생활 규범에 통용되는 철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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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장한 날
그날이 오면 늘 한결같은 저녁 식단. Drchoi 아이폰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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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어린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기 위해서는 창의력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여러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그저 이것 저것 경험해보고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만 주면 남과 전혀 다른 생각을 종종 떠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가 할일은 그러한 생각- 남과 전혀 다른 생각-을 했다고 한 마디로 딱 잘라버리거나 무시하지만 않으면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어린 학생들에겐 불행히도 미래엔 똥간에서 휴지로도 못쓸 대학 졸업장을 얻기위해 알아야 될게 너무 많고 부모들은 내 아이가 남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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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어렵다
특정 분야에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시키는 것과 그 분야에 대하여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과 토론을 한다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특히 자신이 별로 알지 못하는 분야에 관하여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과 토론을 하는 것은 나 같이 성질 급한 사람에게는 재앙이다. 이럴땐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공감대를 찾아내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그저 조용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수긍하는 척… 토론을 일찍 끝내는게 수명을 단축시키지 않는 유일한 방법일지 모른다. 그러나 가만 나를 들여다보면 나 역시 토막 지식을 가지고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토론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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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과 묵은지는 천생연분
포토블로깅은 아이폰만 있으면 10 분이면 뚝딱 완성. 이보다 더 쉬울순 없다.
Drchoi 아이폰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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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삶
언제쯤 슬슬 놀러다니며 편하게 살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봤지만 내 성격에 편안히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것 같다. 몸은 무지하게 게으른데 나의 뇌는 좀처럼 쉬려하지 않는다. 무슨 정신 장애가 있는지 온갖 잡생각이 늘 끊이질 않고 뭔가 할 일이 없으면 그것이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지기도 한다. 그러다 또 금방 싫증 내고 다른 생각과 다른 일을 찾아 사고의 비행은 또 다시 시작된다. 아무리 몸이 피곤해도 잠들려면 1-2시간은 뒤척거려야 잠이 드는 인생은 진짜 피곤하다. 플러그를 확 뽑아보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만 심장이 멈추기 전에는 그런 일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잡생각을 떠올리느라 바쁘신 뇌에 혈액을 공급하느라 에너지가 부족해진 위는 힘들다고 비명을 지른다 쩝..그나저나 날씨는 참...
소통과 고통은 한 끗차이
쥐뿔도 없으면서 자꾸 소통소통 하지마라.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이 뭐 그리 중요하더냐.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세울 뭔가를 만드는게 우선이다. 맨날 소통 운운하는 글들을 보면 괜한 짜증이 쓰나미로 밀려온다.뭐 그리 남 앞에 보이고 싶고 소통하고 싶어서 안달인지…언제부터 인터넷으로 그리 소통하고 지냈더냐…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다 뜻이 맞는 사람 만나면 그걸로 충분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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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일본에서 사 온 인절미.
딸아이가 일본에서 사 온 인절미다. 한 박스에 12개가 들어있고 각각의 박스에는 한입에 먹기 좋게 엄지 손가락만한 인절미가 세개씩 들어있다. 사각형 포장지를 꽃모양으로 절묘하게 포장했다.
포장을 열면 꿀과 인절미 세개 그리고 찍어 먹을 수 있게 나무 스틱이 들어있다 .
일본 음식은 흔히 눈으로 먹는다고 하지만 이런 작은 먹거리에도 전통과 정성 그리고 미적 감각을 담아내는 것을 보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런 작은 기업들이 넘쳐나는 사회가 일본의 숨겨진 저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
속이 시원해지는 재첩
그러나 입에서는 뜨겁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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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시올림
나의 iPhone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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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시간 3주를 날렸다.
오늘 출판사에서 찾아왔다. 지나는 길에 들렸다고 했다. 한동안 서로 얼굴만 뻘쭘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먼길 어떻게 오셨어요? 뭐 상의 할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내가 물었다. 출판사-‘원고 수정 본 진행 상황이….’ 나-‘그거 지난번에 보내드렸잖아요.’ 출판사-‘네?’ 출판사-‘그 이후에 또 한 번 이메일로 보냈는데요’ ‘한 3주 전에요…’ 나-‘네?’ ‘못받았는데요?’ 나,출판사-‘허걱!!!”3주 동안 나는 출판사에서 왜 연락이 없지…하고 있었고, 출판사에서는 혹시 기분 나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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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감
이상적인 경제 모델로 생각되던 자유시장 경제가 최근 신랄하게 비판받는 것처럼 개방형이 폐쇄형 시스템보다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어느 한쪽으로 생각을 올인하거나 흑백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않다. 어떤 경우든 서로의 장단점 사이의 균형 감각을 잃지 않도록 부단히 사고를 확장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말아야겠다. Sent from m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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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영상. 위대한 여정
생명은 잔혹한 시련을 통해야만 강해질 수 있으며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필연적이며 논리적인가? 라는 의문을 던진다. 생명과 삶에 완벽한 낭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생명은 다른 죽음을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다. 고통과 죽음은 삶의 적이 아니라 동반자일 뿐이다. 티비를 보면서 아이폰으로 끄적끄적… 나의 iPhone에서 보냄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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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문구 중의 하나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남의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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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문득 어제 저녁 운동장에서 무선헬기를 날리던 부자(父子)가 생각난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헬기를 무선 조정하는 법을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가만 보고 있었다. 아버지가 마침내 시범을 끝내고 아들에게 무선 조정기를 넘겼다. ‘너무 높이 간다. 조심해 조심해’라고 아버지가 열심히 옆에서 외쳤것만 그넘의 무선 헬기는 야속하게도 그리고 눈깜짝할 사이에 높다란 나무 꼭대기에 걸리고 말았다. 그것도 도저히 어찌 해볼 수 없는 애매한 위치에…
당황한 아버지가 이리저리 나무 주위를 돌고 있을때 그 아버지의 표정이란…화를 버럭 낼 수도, 아이를 한대 쥐어 박을 수도 없는…그렇다고 냉정히 아이를 위로할 수도 없는… 나 역시 수 없이 경험했던 순간이...
트위터 열심히 들어라 그리고 자신의 길을 가라
유명인들 트위터 하는게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트위터 세상엔 너보다 잘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엔 자유롭고 편하게 자신의 길을 가고 활용하기보다는 유독 남의 트위터에 간섭하길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트위터는 열린 광장이지만 듣기 싫으면 언팔 블록하면 되고 자신과 뜻이 맞는 것 같으면 열심히 귀기울여 들으면 된다. 짧은 글과 간단한 패턴만으로 한 사람 전체를 평가하기에 트위터는 너무 가볍다. 그리고 트위터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던 그것은 가벼운 토론의 대상이 될 수 는 있어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타인의 트위터는 타인의 권리를 손상하거나 거짓을 지껄이지 않는한 항상 존중되어야 하며 그것을 침해하거나 비난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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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사람들은 신데렐라를 보고 싶어한다. 그러나 현실은 왕자를 선택했다. 사람들은 심성이나 능력이 선택받는 사회를 꿈꾸나 현실은 항상 겉모습과 배경, 권력, 재물이 지배한다. 현실은 늘 가혹하고 불행은 등짐처럼 지고 다녀야 하기에 사람들은 늘 꿈을 꾸고 희망으로 삶을 지탱한다. 그래서 신데렐라 이야기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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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는 누가 죽였을까?
어제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영한 다큐 한 편을 재밌게 보았다. 제목을 보고 이전에 코뿔소를 죽인 범인을 찾아내는 것을 재방송 하는 것이라 한 동안 착각을 하였다. 프로가 거의 끝날 때가 되서야 착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인간의 착각은 실소에 그치기도 하지만 때론 엄청난 재난을 초래하기도 한다. 연이어 방영된 인간의 착각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묘하게 일치되는 부분에 섬뜩하기도 했다. 아무튼 뭔가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를 추리해 가는 과정은 언제봐도 흥미롭다. 하마의 죽음의 원인을 밝혀가는 과정을 잠깐 살펴보면
우간다의 어느 강에서 하마의 시체가 계속 발견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하마는 3톤이나 나가는 동물이라 쉽사리 시체를 옮겨 부검을 하거나 처리할 수 없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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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폰 모바일에서 성공하기 힘들까?
개인적으로는 윈도우7 모바일이 스마트폰, 모바일 시장을 다시 장악할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마소가 참신함에서는 애플에 밀릴지 몰라도 사용자 편의성과 호환성 등 얼리어댑터나 개인이 아닌 대중에게 다가가는 힘은 결코 저평가 할 수 없다. 오히려 안드로이드가 윈도우7 모바일과 애플 사이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애플이 창의성으로 시장을 선점하면 마소가 대중화하여 애플을 매니아층으로 밀어내고, 애플은 또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마소가 따라가면서 대중화하는 흐름은 당분간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윈도폰7, iOS과 안드로이드를 이기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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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공유와 무소유의 갈림길
인터넷을 통해 생각을 빠르게 공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내 주위에 진짜 필요한 물건은 거의 없다. 헌데 뭔 물건이 이리 많은걸까…아마도 무분별한 소비의 시대가 부른 참혹한 잔해더미일 것이다. 인간 문명의 발전이 가져다 준 것은 단지 생각의 광범위한 공유를 가속화 했을뿐 그외는 실상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세탁기가 세상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고 하지만 세탁기가 없다면 한 번 입은 티셔츠를 빨래통에 던져넣지는 않을 것이다. 아마 일주일 이상 입었으리라. 결국 매일 세탁기를 돌리기위해 여기저기 널려진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기에 우겨넣는 것이나 일주일에 한 번 몇벌의 옷을 빠는 것이나 빨래에 소요되는 시간이나 노동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깨끗한 옷이나 더러운 옷이나 그...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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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긴다는 것
무엇이든지 즐기는 것이 가장 큰 효율을 낸다고 한다. 그러나 즐기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과 재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간과한다.
교육은 개개인이 힘든 과정을 기꺼이 감내할 수 있고 그것이 고통스럽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개개인의 적절한 재능을 발견하는데 집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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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경제
부동산가치 하락, 화폐가치하락, 실질소득 감소, 실업율 증가..스태그플레이션으로 접어들고 있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고민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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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ruth and How do I Know that?
4대강의 진실 천안함의 진실 청문회의 진실 브라이언 오서의 진실 오은선의 진실…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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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널린 위험을 안다면
인간이 살고있는 이 지구라는 행성은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얼마인지도 알 수 없는 극히 희박한 확률로 생명체가 존재하는 여건이 만들어진 곳이다. 그러나 그 만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 아슬아슬한 행성이기도 하다. 소행성 충돌, 혜성 충돌, 매일 조금씩 멀어져 가는 달, 매일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다 언제가 멈춰버릴 태양, 뜨겁게 들 끓고 있는 지구의 핵과 지각판의 움직임, 지구 자기장의 변화…언제 어느 순간 지구가 위험속에 내 팽개져질지 아무도 모른다. 미시적인 삶이 아니란 광활한 우주를 향한 거시적인 세상에 눈을 돌린다면 아마도 살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어질지도 모른다.
혁신이 없다면 네이버의 몰락도 그리 멀지 않았다.
네이버… 모바일 환경의 대중화는 네이버의 몰락을 더욱 부추길 것이다. 외국의 인터넷 기업들은 한계가 없다. 그러나 네이버는 스스로 한계를 긋고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들이 네이버에 계속 머물러 있기를 원한다면 그 사람들도 네이버와 함께 몰락할 것이다. 네이버에 머무는 한 절대로 지식의 빈곤에서 탈출할 수 없다.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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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락 , 버블 붕괴에 대한 대책
‘중요한 것은 하락의 문제에서 따르는 고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인데, 이를 위해서 새로운 주택 정책 방향을 정립해야 한다. 공공임대주택의 역할과 비중이 한국에서는 많이 낮은데 이를 많이 늘려야 할 것이다.’
부동산이 붕괴하기를 바라고 붕괴할 것이라고 떠드는 국내의 수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있어도 도대체 납득할 만한 대책 비스무리한 것을 내어 놓는 것은 거의 본 적이 없다.
일반 국민들은 부동산이 하락하고 버블 붕괴가 다가왔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정작 국민들이 알고 싶은 것은 앞으로 다가올 부동산 폭락이 얼마나 지속될 것이며 그 고통이 어느 정도에 이를 것인지 그리고 정작 그 대책을 정부는 가지고 있는지 그것이 궁금할 따름이다.
그러나 중요한 정보는 그들만이...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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